하는 일
코드잇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Digital Training 과정의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달리기
러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에는 서울마라톤이 예정되어 있어 준비 중입니다. 목표한 기록을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치지 않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수심(守心)
스스로를 돌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생각이 길어지거나 과하게 반추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 위한 방법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러닝은 제게 그런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글도 써보려고 합니다.